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그런데 왜 이렇게 어둡지?”

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그런데 왜 이렇게 어둡지?”

입력 2014-01-17 00:00
수정 2014-01-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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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發)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필수!
중국발(發)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필수!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그런데 왜 이렇게 어둡지?”

서울시는 17일 오전 11시 발령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오후 4시 해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대기 중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48㎍/㎥로 내려가 주의보 해제 수준으로 개선됐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대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85㎍/㎥ 이상으로 2시간 동안 계속될 때 발령되며, 50㎍/㎥ 이하로 떨어지면 해제된다. 미세먼지(PM-10) 농도도 오후 들어서면서 옅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으로 시간당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하루평균 31∼80㎍/㎥) 수준인 65㎍/㎥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11시 189㎛/㎥까지 치솟았다가 오후 2시를 넘기면서 100㎍/㎥ 이하로 내려갔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오후 4시 5회차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박성연 서울시의원, 구의2동 46번지 신속통합기획 주민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지난 4일 광진구 구의동 새밭교회에서 열린 ‘구의2동 46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주민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구의2동 46번지 일대 주민들이 마련한 자리로, 박성연 의원을 비롯해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지역 구의원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구의2동 46번지 일대는 면적 10만 5957.2㎡ 규모의 노후 저층 주거지로, 주민 70% 이상이 사업 추진에 동의한 지역이다.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추가로 동의 의사를 밝히는 주민들이 이어지는 등 사업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속통합기획 2.0 적용에 따른 절차와 정비구역 지정 일정, 정비계획 수립 방향, 기반시설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주민들의 질의와 건의사항이 공유됐다. 박 의원은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주민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구의2동 사업이 광진구 재정비 추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간담회 후 박 의원은 서울시 및 광진구 관계자들과 함께 후보지 일대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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