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지킴이, 올해도 힘차게
15일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청소년지도자 신년교례회’에서 고승덕(두 번째줄 왼쪽에서 세 번째) 변호사 등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새해 다짐을 보여 주고 있다. 청소년 시설·단체에서 일하는 지도자·상담사 등 300여명은 이날 주요 청소년 정책을 공유하면서 청소년 체험활동 기반 확충 및 상담·복지시설 확대 등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15일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청소년지도자 신년교례회’에서 고승덕(두 번째줄 왼쪽에서 세 번째) 변호사 등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새해 다짐을 보여 주고 있다. 청소년 시설·단체에서 일하는 지도자·상담사 등 300여명은 이날 주요 청소년 정책을 공유하면서 청소년 체험활동 기반 확충 및 상담·복지시설 확대 등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1-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