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광주·전남지지자들 본격 세몰이

안철수 광주·전남지지자들 본격 세몰이

입력 2014-01-15 00:00
수정 2014-01-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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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안철수 의원 광주·전남 지지자들의 세몰이가 본격화한다.

’새정치실천연합(이하 새실련)’ 등 안철수 의원을 지지하는 광주·전남 7개 단체는 오는 16일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새 정치 지지 선언을 한다.

이들 단체는 15일 “새정치추진위원회가 이달초부터 모집하는 광주·전남 추진위원이 1만명을 돌파했다”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새실련의 최형주 대표는 “정치가 더럽다고 회피한다면 우리가 비난하는 구태정치에 협조하는 것”이라며 “새정치는 시민 한분 한분의 참여 속에서 이뤄진다”고 말했다.

새실련은 민주당 탈당 전현직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100여명으로 구성됐다.

’꼼지락릴레이’의 백형모 대표는 “이달말께 광주·전남추진위원이 5만명을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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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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