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꽁꽁 언 서울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9일 저녁 두꺼운 옷과 목도리로 중무장한 시민이 서울 중구 명동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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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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