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 한양대 첫 강의지원 산학협력 협약 체결
서울신문과 한양대가 26일 강사 파견과 강의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학협력 협약식(MOU)을 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신문은 2014학년도 1학기부터 한양대 ERICA 캠퍼스에 개설된 교양 과목 ‘대한민국 트렌드’(가제)에 매 학기 기자 12명을 강사로 파견한다.
이철휘(왼쪽에서 다섯 번째) 서울신문사 사장과 임덕호(네 번째) 한양대 총장이 26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신문사 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식을 맺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임 총장 외에도 박상천 한양대 ERICA 부총장, 한상필 한양대 ERICA 기획홍보처장, 전범수 한양대 ERICA 기초융합교육원장이 참석했다. 서울신문에서는 이 사장과 안용수 전무, 이목희 이사, 오병남 이사, 구본영 논설위원실장, 곽태헌 편집국장이 자리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3-12-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