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은 울산 간절곶서 첫 일출
한국천문연구원이 갑오년 새해 첫날 첫 태양이 오전 7시 26분 23초 독도에서 뜬다고 24일 밝혔다. 육지에서는 이보다 5분 늦은 7시 31분 23초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에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다. 또 서울은 7시 46분 46초, 대전은 7시 41분 42초, 대구는 7시 35분 42초, 부산은 7시 32분 2초, 광주는 7시 40분 40초, 인천은 7시 47분 39초, 울산은 7시 32분 2초에 첫 해를 볼 수 있다.
연구원 측은 “겨울에는 일반적으로 동남쪽으로 갈수록 일출을 먼저 볼 수 있고 높은 곳일수록 일찍 해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원은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astro.kasi.re.kr)의 생활천문관 코너에 주요 관측지별 일출 시간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3-12-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