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8시 19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불이나 박모(64)씨 등 건설현장 근로자 2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10층짜리 오피스텔 2층 99㎡를 태워 5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다.
일부 근로자는 화재 직후 옥상으로 대피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구조됐으며 박씨 등 19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2층 공사장 휴게실 내 라디에이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은 10층짜리 오피스텔 2층 99㎡를 태워 5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다.
일부 근로자는 화재 직후 옥상으로 대피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구조됐으며 박씨 등 19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2층 공사장 휴게실 내 라디에이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