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여름 상처가 겨울 예술로
청계천에 산책을 나온 시민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모전교 근처에 조성된 얼음 트리를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여름철 수해 때 청계천에 떠내려 온 나뭇가지 등으로 틀을 만든 뒤 물을 얼려 얼음 숲, 북극 빙하, 대형 빙탑 등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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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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