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뉴스
부산서도 시간제일자리 찾기
시간제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이 10일 부산 해운대구 부산전시컨벤션센터(벡스코)에서 열린 ‘시간 선택제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500여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삼성, 롯데, 신세계 등 6개 그룹의 11개 계열사와 지역 시간선택제 일자리 기업 74곳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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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이 10일 부산 해운대구 부산전시컨벤션센터(벡스코)에서 열린 ‘시간 선택제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500여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삼성, 롯데, 신세계 등 6개 그룹의 11개 계열사와 지역 시간선택제 일자리 기업 74곳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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