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가 인권 조각품일까요

어디까지가 인권 조각품일까요

입력 2013-12-10 00:00
수정 2013-1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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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인권 조각품일까요
어디까지가 인권 조각품일까요 세계인권선언 65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서울시와 국제앰네스티가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사 내에 설치한 인권캠페인 조각품들을 시민들이 호기심 어린 눈길로 보고 있다.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 제작한 이 조각품은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고 있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순적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인권보호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연합뉴스
세계인권선언 65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서울시와 국제앰네스티가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사 내에 설치한 인권캠페인 조각품들을 시민들이 호기심 어린 눈길로 보고 있다.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기획, 제작한 이 조각품은 ‘인권을 보호합시다’라고 쓰고 있는 사람이 역설적이게도 다른 사람을 짓밟고 서 있는 모순적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인권보호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연합뉴스

임만균 서울시의장 “20년 숙원 난곡선·서부선 차질 없이 조속 추진해야”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23일 서울시 여장권 교통실장과 면담을 갖고 난곡선·서부선 등 서울시가 추진 중인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진행을 당부했다. 이날 사업별 추진 현황을 점검한 임 의장은 “도보나 마을버스로 20~30분을 이동해야 비로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경전철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선 필수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난곡선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20여 년간 간절히 염원해 온 대표적 숙원사업”이라며 “예타 통과를 비롯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 중 ▲면목선(청량리~신내) ▲위례신사선(위례신도시~신사역)은 기본계획 수립, ▲난곡선(보라매공원역~난향)은 예비타당성 조사 중이다. ▲서부선(서울대입구역~새절역)은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모집을 위한 준비와 함께 재정사업까지 포함하는 검토도 병행하여 진행되고 있다. ▲강북횡단선(목동역~청량리역) ▲서남선(마곡나루역~가산디지털단지역·서부트럭터미널~당산역)은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추진되고 있다. 이어 임 의장은 “도시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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