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임직원·대리점주, 따뜻한 배달… “따뜻한 관계로”
남양유업의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이 20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올 초 ‘갑을관계’ 논란을 일으켰던 남양유업은 지난 7월 잘못된 관행을 시정하고 대리점주들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남양유업의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이 20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올 초 ‘갑을관계’ 논란을 일으켰던 남양유업은 지난 7월 잘못된 관행을 시정하고 대리점주들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3-11-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