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임직원·대리점주, 따뜻한 배달… “따뜻한 관계로”
남양유업의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이 20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올 초 ‘갑을관계’ 논란을 일으켰던 남양유업은 지난 7월 잘못된 관행을 시정하고 대리점주들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남양유업의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이 20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올 초 ‘갑을관계’ 논란을 일으켰던 남양유업은 지난 7월 잘못된 관행을 시정하고 대리점주들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3-1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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