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박원순 서울시장, 삼성동 아이파크 현장 도착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일” 입력 2013-11-16 00:00 수정 2013-11-16 13:0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3/11/16/20131116500018 URL 복사 댓글 0 삼성동 아이파크 헬기 충돌/ 사진 MBN 보도화면 캡처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삼성동 아이파크 헬기 충돌/ 사진 MBN 보도화면 캡처 박원순 서울시장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의 헬기 충돌 현장을 찾아 사고 조사 및 수습 현황을 둘러봤다. 박 시장은 기자들과 만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일이 일어났다”면서 안타까움을 표시했다.박 시장은 “(사고가 일어난 뒤) 오전 9시 30분쯤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전화를 받았고 사고 내용을 파악했다”고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 신고·명의 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 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2025년 총 3052건, 2026년 2월 현재까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