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한번, 책 한번
12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마포구청의 최고층인 12층에 문을 연 구립 하늘도서관을 찾은 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책읽기에 열중하고 있다.
12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마포구청의 최고층인 12층에 문을 연 구립 하늘도서관을 찾은 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책읽기에 열중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11-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