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日자위권 일부 용인 규탄한다”
시민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원들이 31일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에서 피켓을 들고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결정한 일본 정부와 이를 일부 용인한 박근혜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시민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원들이 31일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에서 피켓을 들고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결정한 일본 정부와 이를 일부 용인한 박근혜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11-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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