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명예시민 된 70년대 ‘청계천 빈민운동가’ 日 노무라 목사
일본인 노무라 모토유키(오른쪽) 목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명예서울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고 있다. 노무라 목사는 1968년 처음 한국을 방문해 청계천 빈민가의 참상을 본 뒤 1980년대 중반까지 50여 차례 서울을 오가며 빈민선교 활동을 펼쳐 ‘청계천 빈민의 성자’로 불린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일본인 노무라 모토유키(오른쪽) 목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명예서울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고 있다. 노무라 목사는 1968년 처음 한국을 방문해 청계천 빈민가의 참상을 본 뒤 1980년대 중반까지 50여 차례 서울을 오가며 빈민선교 활동을 펼쳐 ‘청계천 빈민의 성자’로 불린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