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50마리 방사
서울대공원 사육사와 홍보대사인 가수 박희수, 시민 등이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에서 꿩 50마리를 방사하고 있다. 서울대공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봄부터 꿩 10여 마리를 인공 증식해 왔으며 현재 200여 마리로 늘어났다.
서울대공원 사육사와 홍보대사인 가수 박희수, 시민 등이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에서 꿩 50마리를 방사하고 있다. 서울대공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봄부터 꿩 10여 마리를 인공 증식해 왔으며 현재 200여 마리로 늘어났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10-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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