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은색 물결 따라 사랑도 넘실넘실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의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27일까지 이어지는 ‘서울 억새 축제’를 즐기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후 10시까지 공원 이용 시간이 연장돼 해가 저문 뒤 색색의 조명쇼를 즐길 수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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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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