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한글 발전해야 문화 융성”
올해로 567돌을 맞은 한글날을 기념해 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경축식이 열렸다. 기념식에 참석한 정홍원(맨 왼쪽) 국무총리는 한글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시상하고 “문화 융성의 중요한 토대가 바로 말과 글”이라면서 “우리의 말과 글을 더욱 아름답게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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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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