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8시 15분께 충북 제천시 영천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이 아파트에 사는 김모(3)군이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웃주민은 “아이가 발코니 쪽에서 놀다가 아래로 추락하는 것을 봤다”고 진술했다.
이 아파트 8층에 사는 김군은 화단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김군은 혼자 이 아파트에서 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웃주민은 “아이가 발코니 쪽에서 놀다가 아래로 추락하는 것을 봤다”고 진술했다.
이 아파트 8층에 사는 김군은 화단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김군은 혼자 이 아파트에서 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