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개최

[사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3-09-30 00:00
수정 2013-09-30 00: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0월 5일 경주 예술의전당서 결선대회

서울신문사는 오는 10월 5일 경북 경주시 예술의전당에서 ‘2013 K팝(POP) 커버댄스 페스티벌’(www.coverdance.org) 전 세계 결선대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한류문화의 지속 성장과 창조적인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세계적인 페스티벌입니다.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1500여개 팀이 열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적으로 한국 본 행사에 초대됩니다. 한국 가수들의 춤과 스타일을 똑같이 표현하며 한국 사랑을 아끼지 않는 K팝 글로벌 향연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3년 10월 5일(토) 오후 6~8시

■장소 경상북도 경주시 예술의전당

■주최 서울신문, 경상북도, 경주시

■특별후원 서울시

■후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JYP엔터테인먼트, 뉴발란스, 티니위니, 라틀레틱, 메가존, 올케이팝, OKDGG, 유스트림, 풋락커


이용구 서울시의원 “서울광장 사용기준, 행정편의 아닌 시민 중심으로 개선해야”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4)은 지난 3일 열린 행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광장 사용승인 기준과 운영방식을 점검하고, 행정편의가 아닌 시민 이용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 이 부위원장은 서울시가 ‘잔디 관리’를 구실로 서울광장 사용신고를 거부했던 2024년 3월의 법원 판결을 짚었다. 당시 법원은 일정 조율이나 화강석광장 활용 같은 대안이 충분히 있었음에도 불수리 처분을 내린 것은 재량권을 일탈·남용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이러한 판결에도 불구하고, 2024년과 2025년에 열린 세계여성의 날 행사가 연달아 ‘잔디식재기간’을 이유로 또다시 거절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불수리 처분의 일관성과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점도 도마에 올랐다. 서울시가 제출한 자료에는 2023년 민주노총 노동자대회 불수리 사유가 ‘타 일정 중복’으로 적혀 있으나, 언론보도와 소송 기록에서는 ‘잔디 관리’가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 만큼 정확한 판단 근거를 밝혀야 한다는 지적이다. 아울러 ‘타 일정 중복’ 때문에 사용이 거부된 기간 동안 막상 다른 행사가 승인된 흔적이 없는 사례들에 대해서도 납득 가능한 해명을 요구했다 아울
thumbnail - 이용구 서울시의원 “서울광장 사용기준, 행정편의 아닌 시민 중심으로 개선해야”

2013-09-3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