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추석 대목 맞은 전통시장
추석 연휴를 열흘 앞둔 8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이 제수용품을 사러 나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추석 차례상을 차릴 때 전통 재래시장에서 살 때는 18만원, 대형마트에서는 26만원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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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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