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당황하셨어요?
가을 축제인 ‘할로윈 앤드 호러나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귀신 복장을 한 에버랜드의 여성 공연단원이 5일 서울 명동에서 유모차에 탄 아이의 손을 만지자 아이가 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가을 축제인 ‘할로윈 앤드 호러나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귀신 복장을 한 에버랜드의 여성 공연단원이 5일 서울 명동에서 유모차에 탄 아이의 손을 만지자 아이가 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9-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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