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경찰서는 2일 심야에 혼자 귀가하는 여성을 위협해 금품을 강취하고 성추행한 혐의(특수강도강간)로 이모(2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7월 24일 오전 4시 2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 김모(22·여)씨의 집 앞에서 흉기로 김씨를 위협해 12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특정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혼자 귀가하는 김씨를 뒤따라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연합뉴스
이씨는 지난 7월 24일 오전 4시 2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 김모(22·여)씨의 집 앞에서 흉기로 김씨를 위협해 12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특정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혼자 귀가하는 김씨를 뒤따라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