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2시 50분께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 동북쪽 3㎞ 지점에서 753t 대형 유람선을 타고 해상 관광을 하던 정모(70)씨가 바다로 추락해 속초해경과 소방 구조대가 수색을 벌이고 있다.
해경은 신고 접수 후 해경 경비정과 헬기 등 장비와 50여 명을 현장에 투입,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이날 오후 5시 30분 정씨를 찾지 못했다.
실종된 정씨는 이날 혼자 유람선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인근 해안가로 범위를 넓혀 수색을 계속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해경은 신고 접수 후 해경 경비정과 헬기 등 장비와 50여 명을 현장에 투입,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이날 오후 5시 30분 정씨를 찾지 못했다.
실종된 정씨는 이날 혼자 유람선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인근 해안가로 범위를 넓혀 수색을 계속 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