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온호(북극해)연합뉴스
아라온호 알래스카서 시추탐사… 기후변화 추측
국내 첫 쇄빙연구선인 아라온호가 24일(현지시간) 시추 탐사 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극지연구소 연구원들이 미국 알래스카 북극 해역에서 첨단 시추 장비를 이용해 끌어올린 바닷속 퇴적물을 살펴보고 있다. 해저 퇴적물은 과거의 기후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써 이를 토대로 현재와 미래의 기후 변화도 추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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