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난 종교시설 건물 내부와 인근에서 모자관계로 보이는 70대 여성과 40대 남성의 시신이 각각 발견됐다.
10일 오전 3시 45분께 전남 고흥군 두원면의 한 종교시설에서 불이 난 가운데 건물 내부에서 70대인 A(여)씨가 손이 묶인 채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불이 난 건물과 가까운 다른 건물 안에서는 40대인 B씨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 2명은 모자 관계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와 함께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전 3시 45분께 전남 고흥군 두원면의 한 종교시설에서 불이 난 가운데 건물 내부에서 70대인 A(여)씨가 손이 묶인 채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불이 난 건물과 가까운 다른 건물 안에서는 40대인 B씨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 2명은 모자 관계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와 함께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