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경찰서는 8일 실습확인서를 꾸며 써준 뒤 사회복지과 졸업생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이모(54·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충북의 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인 이씨는 올해 초 허위 실습확인서(120시간)를 발급해 주는 대가로 경북지역 한 전문대학 졸업생 15명으로부터 225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돈만 낸 채 한 번도 실습하지 않은 이들에게 확인서를 내준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경찰에서 “졸업생 지인의 부탁으로 그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씨에게 돈을 건넨 졸업생 15명도 배임증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뉴스
충북의 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인 이씨는 올해 초 허위 실습확인서(120시간)를 발급해 주는 대가로 경북지역 한 전문대학 졸업생 15명으로부터 225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돈만 낸 채 한 번도 실습하지 않은 이들에게 확인서를 내준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경찰에서 “졸업생 지인의 부탁으로 그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씨에게 돈을 건넨 졸업생 15명도 배임증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