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재료값 멋대로… 감사 필요해요”

“급식 재료값 멋대로… 감사 필요해요”

입력 2013-08-07 00:00
수정 2013-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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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재료값 멋대로… 감사 필요해요”
“급식 재료값 멋대로… 감사 필요해요”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회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친환경유통센터에 대한 감사를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의 친환경유통센터가 식재료 가격을 마음대로 정하고 학교급식 배송업체에 엄청난 혜택을 주고 있다며 감사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연합뉴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회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친환경유통센터에 대한 감사를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의 친환경유통센터가 식재료 가격을 마음대로 정하고 학교급식 배송업체에 엄청난 혜택을 주고 있다며 감사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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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주 서울시의원 “구로구 특별조정교부금 67억 8000만원 교부 확정”

서울시의회 김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1)에 따르면, 금년 하반기 서울시의 특별조정교부금 배정이 확정됨에 따라 총 67억 8000만원의 예산이 구로구 관내 7개 주요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된 구로구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 및 문화 시설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일상 속 보행 환경과 생활 안전을 대폭 개선하기 위한 핵심 현안 사업들에 집중적으로 쓰이게 된다. 주요 교부 내역을 살펴보면, 지역 복지·체육 거점 조성을 위해 ▲개봉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20억원, ▲항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20억원이 각각 반영됐다. 또한 주민 생활 안전 및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개봉역 북측광장 일제정비 10억 3000만원 ▲거리공원 2구역 재정비 7억 5000만원 ▲시설녹지 위험사면 정비 5억원 ▲안양천 진출입 경사로 정비 3억원 ▲도림천 보행로 정비(노후조명) 2억원이 각각 확정됐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유치로 개봉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으며, 개봉역 광장 개선과 하천변 보행로 정비 사업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구로구 주민들이 누리는 일상 속 안전과 생활 편의성이 한층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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