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서울신문 6월 28일자 6면 ‘전두환 추징시효 2020년까지 연장’ 기사 중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이른바 ‘전두환 추징법’ 표결 때 전광판에는 기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버튼을 늦게 눌러 잘못 표기된 것이고, 뒤에 찬성으로 표결했다고 알려와 바로잡습니다.
2013-06-2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