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4시 23분께 부산 사상구 삼락동 다대항배후도로 삼락나들목 합류지점에서 20대 후반 추정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차량 운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이 남성은 두 다리가 모두 골절되고 머리에 상처가 발견됐다.
다대항배후도로는 평소 도보로 출입이 힘든 자동차전용도로다.
경찰은 2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부검을 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또 주변 CCTV 등을 분석해 뺑소니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당시 이 남성은 두 다리가 모두 골절되고 머리에 상처가 발견됐다.
다대항배후도로는 평소 도보로 출입이 힘든 자동차전용도로다.
경찰은 2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부검을 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또 주변 CCTV 등을 분석해 뺑소니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