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경기본부 3가지 ‘중점 추진전략’ 발표

한국은행 경기본부 3가지 ‘중점 추진전략’ 발표

입력 2013-06-17 00:00
수정 2013-06-17 15: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17일 ‘성장잠재력 및 고용창출력 확충지원, 금융안정성 제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 등 3가지 중점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먼저 중소기업지원자금(C2자금) 대상 업체를 지식기반산업, 지역전략산업 위주로 개편해 성장잠재력이나 고용창출력이 큰 기업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달 말 현재 C2자금은 중소기업 5천377곳에 7천826억원 지원됐다.

경기본부는 지역 금융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비은행금융기관의 경영자료를 공유해 경제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금융안정 관련 연구조사도 실시한다.

이밖에 지역사회와의 쌍방향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경인지방통계청, 경기지방중소기업청 등 유관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과 유대를 강화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