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3년만에 이산가족 만날 수 있을까
대한적십자사 직원들이 7일 이산가족 찾기 신청을 받기 위해 사무실을 정비하고 있다. 이산가족 상봉은 2010년 천안함과 연평도 포격으로 남북 관계가 경색되면서 3년 가까이 중단됐다. 지난 6일 북한이 남북 당국 간 회담을 제안하면서 이산가족 상봉 문제도 협의할 수 있다고 밝힘에 따라 그동안 막혔던 이산가족 상봉이 재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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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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