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뉴스
해운대 가르는 숙녀들
5일 부산 해운대 동백섬 앞 해상에서 부산시와 세계요트연맹 주최로 열린 부산컵 세계여자 매치레이스에서 요트들이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아시아권 유일의 여자 종목 세계 최고 등급인 이 대회에는 12개국 60여명의 프로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오는 1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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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부산 해운대 동백섬 앞 해상에서 부산시와 세계요트연맹 주최로 열린 부산컵 세계여자 매치레이스에서 요트들이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아시아권 유일의 여자 종목 세계 최고 등급인 이 대회에는 12개국 60여명의 프로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오는 1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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