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진 아나운서
1997년 KBS 공채 24기로 입사한 정 아나운서는 KBS 9시 뉴스와 ‘뉴스타임’, ‘생방송 좋은 아침입니다’, ‘클래식 오딧세이’ 등을 진행했다. 현재 KBS 1FM ‘노래의 날개 위에’ DJ를 맡고 있다. 지난 3월 제25회 ‘한국PD대상’에서 TV진행자 부문 출연자상을 받았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3-06-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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