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성인 PC방에서 아동 음란물을 볼 수 있게 한 혐의(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A(33)씨 등 업주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각자 운영하는 인천시내 성인 PC방에서 시간당 6천원을 받고 메인 컴퓨터에 저장된 아동 음란물을 손님이 배정받은 컴퓨터에 보내 볼 수 있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인터넷 웹하드 사이트에 성인 음란물을 게시한 B(28)씨 등 13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각자 운영하는 인천시내 성인 PC방에서 시간당 6천원을 받고 메인 컴퓨터에 저장된 아동 음란물을 손님이 배정받은 컴퓨터에 보내 볼 수 있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인터넷 웹하드 사이트에 성인 음란물을 게시한 B(28)씨 등 13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