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같은 면회시간 “얼마나 피곤했으면…”

꿀 같은 면회시간 “얼마나 피곤했으면…”

입력 2013-05-24 00:00
수정 2013-05-24 11: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꿀 같은 면회시간. / 온라인 커뮤니티
꿀 같은 면회시간. / 온라인 커뮤니티


꿀 같은 면회시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꿀 같은 면회시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꿀 같은 면회시간’ 사진에는 군대 휴게실에서 만난 병사와 그의 가족들이 테이블에 엎드려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 복무를 하고 있는 아들의 면회를 온 가족들이 오랜만에 만난 시간을 활용해 잠이 부족한 아들을 위해 함께 잠을 청한 것이다.

‘꿀 같은 면회시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꿀 같은 면회시간, 얼굴 볼 시간도 부족할 텐데”, “꿀 같은 면회시간, 가족들도 면회 오느라 피곤했나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