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이 된 성냥…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해골이 된 성냥…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입력 2013-05-24 00:00
수정 2013-05-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해골이 된 성냥. / 온라인 커뮤니티
해골이 된 성냥. / 온라인 커뮤니티


‘해골이 된 성냥’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골이 된 성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관심을 끌었다.

사진에는 다 타버린 성냥 한 개비가 보이는데 불에 탄 성냥 머리 부분이 절묘하게 해골 모양으로 남아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골이 된 성냥, 화형 당한 괴물 같다”, “해골이 된 성냥, 일부러 하려고 해도 못할 것 같다”, “해골이 된 성냥,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등의 반응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