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기상청의 강우 예보에 따라 내일 19일 예정됐던 세종로 보행전용거리 행사와 청계천 자전거도로 운영 계획을 취소한다고 18일 밝혔다.
당초 세종로 보행전용거리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차량이 통제된 채 장터 등 행사가 열리고 청계천 자전거도로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었지만 취소됐다.
이에 따라 내일 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사거리 방향 교통 통제는 없을 예정이며 시내버스 등 모든 차량의 통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진다고 시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당초 세종로 보행전용거리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차량이 통제된 채 장터 등 행사가 열리고 청계천 자전거도로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었지만 취소됐다.
이에 따라 내일 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사거리 방향 교통 통제는 없을 예정이며 시내버스 등 모든 차량의 통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진다고 시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