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 서대문구 금화초등학교 정문 건너편 근처 상가 벽에 13일 오후 성매매 업소 전단지가 붙어 있다. 이곳은 학교 정문에서 50m도 채 떨어져 있지 않은 곳으로 초등학생들이 지나다니는 학교 앞 대로변까지 음란 광고물이 판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5-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