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자리 있을까”
30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찾아가는 희망 취업박람회’에서 한 구직자가 스마트폰으로 채용 정보를 찍고 있다. 박람회는 대한상공회의소와 서울시가 주최하며 마포구청을 시작으로 각 구청을 돌며 오는 10월까지 열린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05-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