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사랑의 반찬 나눠요”

전지현 “사랑의 반찬 나눠요”

입력 2013-04-24 00:00
수정 2013-04-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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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청정원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에서 명형섭 대상㈜ 대표, 대상 홍초 전속모델 전지현, 김상범 서울시 부시장 및 청정원 임직원 및 봉사단원들이 김치를 만들고 있다. 대상㈜ 청정원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3가지 종류의 김치와 5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반찬세트 2,000개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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