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경찰서는 22일 유치원생을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고등학생 김모(18)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9일 오후 5시50분께 부산 사하구 하단동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노는 유치원생 A(7)양에게 접근, 옷에 벌레가 들어갔다고 속여 인근 상가 화장실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 가족 신고를 토대로 인근 폐쇄회로 TV를 분석해 김군을 붙잡았다.
연합뉴스
김군은 지난해 10월 9일 오후 5시50분께 부산 사하구 하단동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노는 유치원생 A(7)양에게 접근, 옷에 벌레가 들어갔다고 속여 인근 상가 화장실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 가족 신고를 토대로 인근 폐쇄회로 TV를 분석해 김군을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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