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으로 바뀐 고래바다여행선이 6일 첫 운항을 시작했다.
울산시 남구는 고래바다여행선이 이날 오전 10시 유료 관람객 380여명을 태우고 정기운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남구는 첫 출항을 기념해 첫 번째 승선자와 첫 번째 인터넷 예약자 등 4명에게 꽃다발과 고래 비누세트 등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번에 새로 도입된 고래바다여행선은 총 550t, 3층 규모로 연회장, 카페, 뷔페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선상에서 차를 마시거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운항한다.
연합뉴스
울산시 남구는 고래바다여행선이 이날 오전 10시 유료 관람객 380여명을 태우고 정기운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남구는 첫 출항을 기념해 첫 번째 승선자와 첫 번째 인터넷 예약자 등 4명에게 꽃다발과 고래 비누세트 등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번에 새로 도입된 고래바다여행선은 총 550t, 3층 규모로 연회장, 카페, 뷔페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선상에서 차를 마시거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운항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