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前서울시장 한양대 대학원 특임교수 임명

오세훈 前서울시장 한양대 대학원 특임교수 임명

입력 2013-04-06 00:00
수정 2013-04-0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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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한양대 대학원 특임교수로 임명돼 이달부터 강의를 시작했다.

한양대는 오 전 시장이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앞으로 1년간 일주일에 한번 ‘고급도시행정 세미나’ 수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은 행정인 양성을 목적으로 관련 이론과 실무를 연구하는 특수대학원이다.

한양대의 한 관계자는 “오 전 시장이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쌓은 경험을 대학원생과 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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