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9시 10분께 충북 청원군 내수읍의 한 아파트 1층에서 집주인 A(35·여)씨와 A씨의 아들(8)이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는 방안에서 목을 맨 상태였고, 아들은 침대에서 누운 채로 숨져 있었다.
거실에서는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힌 노트가 함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남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발견 당시 A씨는 방안에서 목을 맨 상태였고, 아들은 침대에서 누운 채로 숨져 있었다.
거실에서는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힌 노트가 함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남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