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시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갤러리아 상가 앞 도로에서 잠실주공 4단지에서 5단지 방향으로 향하던 시내버스가 앞서가던 승용차 5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60대 이모씨와 버스 승객, 승용차 운전자 등 22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시내버스의 제동장치가 고장 나 승용차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60대 이모씨와 버스 승객, 승용차 운전자 등 22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시내버스의 제동장치가 고장 나 승용차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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