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검 형사5부(유혁 부장검사)는 26일 경기지역 모 경찰서 소속 A(42) 경위를 알선수재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 경위는 지난해 10월 지자체에서 인·허가를 받도록 도와주겠다며 건설업자로부터 1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남양주시 A 경위의 집에서 A 경위를 체포했다.
연합뉴스
A 경위는 지난해 10월 지자체에서 인·허가를 받도록 도와주겠다며 건설업자로부터 1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남양주시 A 경위의 집에서 A 경위를 체포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