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비앙카 모블리
경찰 관계자는 “소변검사 결과 대마초 양성 반응이 나왔고 피의자도 대마초 흡연 사실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비앙카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관련자들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2013-03-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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