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시23분께 서울 은평구 역촌동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잡초와 잡목 등 임야 33㎡를 태우고 13여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방재청은 오후 1시45분께 이 지역 주민들에게 ‘불이 확산되거나 주민대피령 발령시 즉시 대피하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으며 30여분만에 다시 진화 통보 문자를 보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소방방재청은 오후 1시45분께 이 지역 주민들에게 ‘불이 확산되거나 주민대피령 발령시 즉시 대피하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으며 30여분만에 다시 진화 통보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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