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5시 52분께 강원 횡성군 우천면 오원리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144㎞ 지점에서 2.5t 트럭(운전자 배모·39)이 앞서가던 25t 트럭(운전자 이모·54)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배 씨가 다치고 함께 타고 있던 임모(33) 씨 등 2명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배 씨가 다치고 함께 타고 있던 임모(33) 씨 등 2명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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